CapCut 사용법 완전정복 ②|AI 자동 자막부터 영상 저장까지 초보자도 따라 하는 편집 방법



영상 편집을 처음 시작하면 가장 먼저 부딪히는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자막을 넣는 작업입니다.

영상에 사람이 말을 하고 있다면
말하는 내용을 직접 받아 적어야 하고,

문장마다 자막을 넣은 다음
영상의 타이밍에 맞춰 하나씩 움직여야 합니다.

10초 정도의 짧은 영상이라면
그럭저럭 할 수 있지만,

1분, 3분, 5분짜리 영상이 되면
이 작업만으로도 상당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CapCut에는
음성을 분석해 자막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AI 자동 자막 기능이 있습니다.

말하는 내용을 AI가 분석한 다음
음성에 맞춰 자막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초보자도 훨씬 쉽게 자막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물론 자동으로 만들어진 자막이
항상 100%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

사람 이름이나 브랜드명, 숫자,
빠르게 말한 문장 등은
잘못 인식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AI에게 전부 맡기는 것이 아니라
AI가 만든 자막을 사람이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것

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CapCut을 처음 사용하는 분을 위해

영상 불러오기 → AI 자동 자막 → 오타 수정 → 자막 디자인 → 음악 조절 → 미리보기 → 영상 저장

까지 하나씩 따라 해보겠습니다.

특히 이번 글은 ①편에서 만든 프로젝트를
그대로 이어서 작업한다는 것을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 먼저 ①편을 보고 시작하세요

CapCut을 아직 설치하지 않았거나
프로젝트를 만드는 방법을 모른다면
먼저 ①편부터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CapCut 사용법 완전정복 ①|가입부터 첫 영상 만들기까지 초보자도 10분 만에 배우는 방법

CapCut 사용법 완전정복 ①|가입부터 첫 영상 만들기까지 초보자도 10분 만에 배우는 방법

①편에서는

  • CapCut 가입

  • PC 설치

  • 새 프로젝트 만들기

  • 영상 가져오기

  • 타임라인 이해하기

  • 영상 분할하기

  • 텍스트 넣기

  • 음악 추가하기

  • 영상 내보내기

등 가장 기본적인 작업을 설명했습니다.

이번 ②편에서는
그 다음 단계인 AI 자동 자막을 중심으로
실제 영상 하나를 완성해보겠습니다.


1. 이번 편에서 만들 영상

이번에는 아주 간단한
30초짜리 여행 쇼츠를 만들어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영상 속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오늘은 서울 근교에 있는
아름다운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분위기가 좋았고
커피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 음성을 CapCut이 인식하면
다음과 같이 자막을 만들어줍니다.

오늘은 서울 근교에 있는

아름다운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분위기가 좋았고

커피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 자막을 직접 입력하는 것이 아니라
AI에게 먼저 만들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2. CapCut 프로젝트 열기


먼저 CapCut을 실행합니다.

① CapCut 실행

↓

② 기존 프로젝트 선택

↓

③ ①편에서 작업했던 영상 열기

↓

④ 영상이 타임라인에 있는지 확인

이제 영상 편집 화면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영상이 타임라인에 제대로 들어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3. AI 자동 자막이란?

AI 자동 자막은
영상 속 음성을 분석해서
말하는 내용을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입니다.

쉽게 말하면

사람이 말한다

↓

CapCut AI가 음성을 분석한다

↓

말한 내용을 글자로 변환한다

↓

영상 타이밍에 맞춰 자막을 배치한다

라는 방식입니다.

CapCut 공식 안내에서도
PC의 자동 캡션 기능을 이용해
음성 언어를 선택하고 자막을 생성한 뒤
타임라인에서 텍스트와 타이밍 등을 수정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4. AI 자동 자막 실행하기


이제 실제로 자동 자막을 만들어보겠습니다.

CapCut의 화면 구성이나 버전에 따라
메뉴 이름이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PC에서는

텍스트 또는 캡션 메뉴

↓

자동 캡션

과 같은 항목을 찾으면 됩니다.

일부 버전에서는
Captions → Auto Captions 형태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5. 음성 언어 선택하기

자동 자막 메뉴를 선택하면
음성 인식과 관련된 설정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언어 선택

입니다.

한국어로 말한 영상이라면
음성 언어도 한국어에 맞춰줍니다.

예를 들어

한국어 영상

→ 한국어 선택

영어 영상

→ 영어 선택

처럼 실제 영상에서 사용한 언어에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언어 설정이 잘못되면
자막 인식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6. AI 자동 자막 생성하기


언어를 선택했다면 이제 생성 버튼을 누릅니다.

화면에 따라

생성

Create

Generate

인식

등의 이름으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CapCut이
영상 속 음성을 분석합니다.

영상 길이에 따라
처리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잠시 기다리면
타임라인에 자막이 나타납니다.


7. 자동으로 만들어진 자막 확인하기

자막이 만들어졌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검수입니다.

AI가 만들어준 결과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로는

"서울 근교 카페"

라고 말했는데

AI가

"서울 근처 카페"

라고 인식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사람 이름

브랜드명

지역명

숫자

영어 단어

등에서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동 자막 생성 후에는
반드시 처음부터 끝까지 확인합니다.


8. AI 자동 자막 오타 수정하기


오타가 발견되면 해당 자막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텍스트를 직접 수정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AI 인식

서울 근처에 있는 카페

실제 음성

서울 근교에 있는 카페

라면

자막을 선택하고

근처 → 근교

로 수정합니다.

이렇게 AI가 놓친 부분만 사람이 수정하면
직접 처음부터 자막을 입력하는 것보다
훨씬 편리합니다.


9. 자막 타이밍도 확인하세요

자막은 글자만 정확하면 끝이 아닙니다.

말하는 순간에 자막이 나타나는지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사람이

"오늘은 카페에 왔습니다."

라고 말했는데

자막이 너무 늦게 나타난다면
영상이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반대로 사람이 말을 시작하기 전에
자막이 먼저 나타나도 이상합니다.

따라서 영상을 재생하면서

음성 시작

↓

자막 등장

↓

음성 종료

↓

자막 종료

순서가 자연스러운지 확인합니다.


10. 자막을 너무 길게 만들지 마세요

초보자가 자막을 만들면서
자주 하는 실수가 있습니다.

한 화면에 너무 많은 글자를 넣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은 서울 근교에 있는 아름다운 카페에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분위기도 좋았고 커피도 정말 맛있어서 다음에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었습니다.

이렇게 한꺼번에 표시하면
스마트폰에서 읽기 어렵습니다.

차라리

오늘은 서울 근교 카페에 왔어요

↓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

커피도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처럼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쇼츠처럼 화면이 작은 영상에서는
짧은 문장이 읽기 쉽습니다.


11. 자막 크기 조절하기


자막을 선택한 다음 글자 크기를 조절합니다.

초보자라면 가장 먼저

“스마트폰으로 봤을 때 읽히는가?”

를 확인하세요.

PC 모니터에서는
작은 글자도 잘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시청자는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PC 화면에서 보기 좋은 크기보다
스마트폰에서 읽기 좋은 크기를 기준으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


12. 쇼츠용 자막은 이렇게 만들어보세요

처음 쇼츠를 만든다면
너무 복잡한 자막 디자인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적으로

굵은 글씨

높은 가독성

영상과 대비되는 색상

정도면 충분합니다.

예를 들어 밝은 바다 영상 위에
흰색 글씨만 사용하면
글자가 잘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검은색 외곽선

또는

그림자

등을 활용하면 가독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13. 중요한 단어만 강조하기


모든 자막을 화려하게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핵심 단어만 강조하면
시청자가 중요한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은 서울 근교 카페에 왔습니다.

여기서

서울 근교 카페

만 강조하는 방식입니다.

또는

커피가 정말 맛있었어요!

처럼 핵심 표현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14. 자동 자막 스타일 한 번에 적용하기

자막이 여러 개라면
하나씩 디자인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CapCut의 자막 편집 환경에서는
여러 자막에 동일한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글꼴

크기

색상

외곽선

등을 먼저 결정한 다음
전체 자막에 일관되게 적용하면 편리합니다.

다만 정확한 메뉴 위치와 지원 범위는
CapCut 버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15. AI 자동 자막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법

AI 자동 자막이 자꾸 틀린다면
무조건 프로그램 문제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음성 자체가 깨끗하지 않은 경우에도
인식률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 주변 소음이 큰 경우

  • 음악이 너무 큰 경우

  • 사람이 너무 빠르게 말하는 경우

  • 발음이 불분명한 경우

  • 여러 사람이 동시에 말하는 경우

등에서는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CapCut 공식 도움말에서도
배경 소음, 빠른 말하기, 음질 등에 따라
자동 자막이 잘못 인식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16. 음악은 자막보다 작게


이번에는 배경음악을 조절해보겠습니다.

①편에서 배웠던 것처럼
음악을 타임라인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말하는 영상이라면
배경음악을 너무 크게 만들지 않는 것

입니다.

예를 들어

사람 목소리

주요 음성

배경음악

보조 음향

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영상에서 말하는 내용이 중요한 경우라면
음악은 목소리를 방해하지 않는 수준으로
낮추는 것이 좋습니다.


17. 영상 전체를 처음부터 끝까지 확인하기

이제 거의 완성됐습니다.

하지만 바로 Export를 누르지 마세요.

먼저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재생합니다.

다음 내용을 확인합니다.

자막 체크

  • 오타가 없는가?

  • 말과 자막이 맞는가?

  • 자막이 너무 빨리 사라지지 않는가?

  • 글자가 화면 밖으로 나가지 않았는가?

  • 자막이 너무 작은가?

영상 체크

  • 불필요한 장면은 없는가?

  • 영상이 갑자기 끊기지 않는가?

  • 장면 전환이 자연스러운가?

오디오 체크

  • 목소리가 잘 들리는가?

  • 음악이 너무 크지 않은가?

  • 갑자기 소리가 커지는 구간은 없는가?


18. 이제 영상을 저장해보겠습니다

모든 편집이 끝났다면
오른쪽 위에 있는

내보내기(Export)

버튼을 찾습니다.

CapCut 공식 가이드에서도
완성된 영상은 Export에서
파일명, 해상도, 형식, 프레임 속도 등의
출력 설정을 확인한 뒤 저장하는 흐름으로 안내합니다.


19. 영상 저장 설정 확인하기


내보내기 화면에서는 여러 가지 옵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라면 처음부터
모든 옵션을 복잡하게 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다음 항목을 확인하세요.

① 해상도

② 프레임 속도

③ 파일 형식

④ 저장 위치

프로젝트와 영상의 목적에 맞게 설정하면 됩니다.

일반적인 SNS 영상이라면
1080P와 MP4를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다만 원본 영상의 해상도와 프레임 속도를
고려해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20. 1080P로 저장해도 될까?

처음 영상을 만드는 분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부분입니다.

“4K로 저장해야 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처음부터 무조건 4K를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반적인 쇼츠나 SNS 콘텐츠를 만드는 초보자라면
1080P부터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특히 원본 영상 자체가 1080P라면
단순히 Export 설정만 4K로 높인다고
원본 영상의 디테일이 실제 4K 촬영 영상처럼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원본 품질 확인

↓

1080P 설정

↓

영상 저장

정도로 시작해도 좋습니다.


21. MP4로 저장하는 이유

영상 파일 형식을 선택할 수 있다면
초보자는 MP4를 우선 고려할 수 있습니다.

MP4는 다양한 기기와 플랫폼에서
사용하기 편리한 영상 형식입니다.

특히 유튜브나 SNS 등에 업로드할
일반적인 영상이라면
호환성이 중요한 만큼
무난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22. Export 버튼 누르기

이제 마지막 단계입니다.

설정을 확인했다면

내보내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CapCut이 영상을 렌더링하면서
최종 영상 파일을 생성합니다.

영상 길이와 해상도,
컴퓨터 성능 등에 따라
처리 시간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완료될 때까지 기다립니다.


23. 저장된 영상 직접 확인하기

내보내기가 끝났다고
바로 업로드하지 마세요.

저장된 MP4 파일을 직접 열어봅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 더 확인

합니다.

특히 Export 후에는

  • 자막이 정상적으로 보이는지

  • 음악이 제대로 들어갔는지

  • 영상이 끊기지 않는지

  • 화면 비율이 맞는지

  • 마지막 장면이 정상적으로 끝나는지

확인합니다.

이 과정까지 해야
진짜 영상 제작이 끝난 것입니다.


24. 30초 쇼츠 직접 완성해보기

이제 실제로 하나 만들어보겠습니다.

🎬 주제

서울 근교 카페 방문 쇼츠

0~5초

카페 외관

자막:

오늘은 서울 근교 카페에 왔어요


5~10초

카페 내부

자막: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10~15초

커피가 나오는 장면

자막:

오늘의 커피 한 잔 ☕


15~23초

커피를 마시는 장면

자막:

생각보다 정말 맛있었어요


23~30초

카페 풍경

자막: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은 곳


25. 이 영상에 AI 자동 자막 적용하기

이제 방금 만든 영상을
AI 자동 자막으로 처리합니다.

영상 가져오기

↓

타임라인 배치

↓

자동 캡션 선택

↓

한국어 선택

↓

생성

↓

자막 확인

↓

오타 수정

↓

자막 디자인

↓

음악 추가

↓

전체 미리보기

↓

Export

이 과정을 그대로 따라 하면 됩니다.


26. 초보자가 AI 자동 자막에서 자주 하는 실수

실수 ① 생성된 자막을 그대로 사용한다

AI가 만들어준 자막은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고유명사와 숫자를 확인하세요.


실수 ② 자막을 너무 작게 만든다

PC에서는 잘 보여도
스마트폰에서는 작게 보일 수 있습니다.


실수 ③ 한 화면에 너무 많은 문장을 넣는다

짧게 나누는 것이
시청자 입장에서 읽기 편합니다.


실수 ④ 자막 색상을 너무 화려하게 만든다

여러 색상을 동시에 사용하면
오히려 가독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실수 ⑤ 음악을 너무 크게 넣는다

말하는 영상에서는
배경음악이 목소리를 덮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실수 ⑥ 미리보기를 하지 않는다

편집 화면에서 괜찮아 보여도
전체 영상을 재생하면
타이밍이 어색한 부분이 발견될 수 있습니다.


실수 ⑦ Export 설정을 무조건 최고로 올린다

4K, 높은 프레임 속도 등이
항상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영상의 원본과 사용 목적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7. AI 자동 자막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자동 자막을 눌렀는데
자막이 만들어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다음 순서로 확인해보세요.

① 인터넷 연결 확인

AI 기반 기능은
환경에 따라 네트워크 연결 상태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② 음성 언어 확인

한국어 음성이라면
한국어가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③ 영상에 실제 음성이 있는지 확인

음성이 없는 영상에서는
자동 자막이 생성될 수 없습니다.

④ 음악을 잠시 줄이기

사람 목소리보다 음악이 지나치게 크면
음성 인식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⑤ CapCut 업데이트 확인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사용 중인 버전이 최신인지 확인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28. 자동 자막을 잘 만드는 가장 중요한 조건

사실 자막의 품질은
편집 프로그램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원본 음성의 품질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조용한 공간에서

또렷하게 말하기

↓

마이크와 가까운 거리 유지

↓

배경음 최소화

↓

너무 빠르게 말하지 않기

만 해도 자동 자막 결과가
훨씬 편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영상 촬영 단계부터
음성을 깨끗하게 녹음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29. 이번 편에서 기억해야 할 핵심

처음부터 모든 CapCut 기능을
외우려고 하지 마세요.

이번 편에서는 다음 7가지만 기억하면 됩니다.

① 영상 불러오기

↓

② 자동 캡션 실행

↓

③ 언어 선택

↓

④ AI 자막 생성

↓

⑤ 오타와 타이밍 수정

↓

⑥ 자막과 음악 확인

↓

⑦ Export로 저장

이 흐름만 익혀도
초보자가 쇼츠 하나를 완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30. ①편과 ②편을 연결해서 연습해보세요

지금까지 두 편을 연결하면
CapCut의 기본적인 영상 제작 과정이 완성됩니다.

①편

가입 → 설치 → 프로젝트 → 영상 가져오기 → 기본 편집

↓

②편

AI 자동 자막 → 자막 수정 → 스타일 → 음악 → 저장

이제 다음 단계에서는
단순히 영상을 편집하는 것을 넘어

AI를 활용해 영상 제작 시간을 줄이는 방법

을 배워볼 수 있습니다.


31. 다음 ③편에서는 무엇을 배울까?

다음 편에서는 한 단계 더 나아가

CapCut AI 기능을 활용한 쇼츠 제작

CapCut 사용법 완전정복 ③|유튜브 쇼츠 제작부터 고화질 저장까지 초보자 실전 가이드

을 다뤄보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디어

↓

대본

↓

AI 음성

↓

이미지·영상

↓

자동 자막

↓

배경음악

↓

쇼츠 완성

처럼 실제 콘텐츠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만드는 방식입니다.

특히 블로그나 유튜브 쇼츠를
꾸준히 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이 과정을 익혀두면 상당히 유용합니다.


마무리|AI 자동 자막을 익히면 영상 편집이 훨씬 쉬워집니다


영상 편집을 처음 시작하면 자막 작업이 가장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말한 내용을 듣고 직접 입력하고,
자막을 영상에 맞춰 움직이고,
글자 크기와 위치까지 하나씩 조절하다 보면
영상 하나를 만드는 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CapCut의 AI 자동 자막을 활용하면
이 작업의 상당 부분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물론 AI가 모든 것을 완벽하게 처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오타가 생길 수도 있고
사람 이름이나 숫자를 잘못 인식할 수도 있으며
자막이 나타나는 타이밍이 어긋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좋은 방법은

AI에게 초안을 맡기고
사람이 마지막으로 완성하는 것

입니다.

오늘 배운 것처럼

자동 자막 생성

↓

오타 수정

↓

타이밍 확인

↓

자막 디자인

↓

음악 조절

↓

전체 미리보기

↓

Export

순서로 작업하면 됩니다.

처음에는 30초짜리 영상 하나만
직접 만들어보세요.

완벽하게 만들려고 하지 않아도 됩니다.

첫 번째 영상에서 자동 자막을 만들어보고,
두 번째 영상에서는 자막 스타일을 바꿔보고,
세 번째 영상에서는 음악과 자막을 조절해보면
어느 순간 CapCut 편집 화면이
익숙하게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영상 편집은 보는 것보다 직접 한 번 만들어보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오늘 30초짜리 영상 하나를 완성해보세요.

그 영상 하나가
CapCut을 제대로 배우는 가장 좋은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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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Cut을 처음 설치하는 방법부터
새 프로젝트 만들기, 영상 가져오기,
자르기, 텍스트와 음악 추가,
첫 영상 내보내기까지 설명한 기초편입니다.

①편을 먼저 보고 이번 ②편을 따라 하면
CapCut의 기본 편집 흐름을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 초보자용 CapCut 학습 순서

①편

가입·설치 → 첫 영상 만들기

↓

②편

AI 자동 자막 → 자막 편집 → 영상 저장

↓

③편

CapCut AI로 쇼츠 만들기

↓

④편

AI 음성·자동 편집 활용하기

↓

⑤편

조회수를 높이는 쇼츠 편집 방법

이 순서대로 하나씩 따라가면
CapCut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기본 편집부터 AI 영상 제작까지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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